으로서와 으로써의 차이, 헷갈리지 않는 구별법과 예문
으로서와 으로써의 차이, 헷갈리지 않는 구별법과 예문 ‘으로서’와 ‘으로써’는 발음과 형태가 비슷해 글을 쓸 때 자주 혼동하는 표현입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보고서, 공문서처럼 정확한 문법이 요구되는 글에서는 두 표현을 잘못 사용하면 문장의 의미가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두 조사는 모두 앞말에 받침이 있으면 ‘으로서’, ‘으로써’의 형태로 쓰고,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으로 끝나면 ‘로서’, ‘로써’로 바뀝니다. 그러나 형태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