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몇부작 출연진
🎬🎬2026 ENA신작 허수아비 드라마 4월 20일 첫 방송 예정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정의와 진실을 지켜내는 사람들의 이야기

🎬🎬드라마 기본 정보
제목: 허수아비
장르: 휴먼, 범죄, 수사, 미스터리, 스릴러
몇부작: 총12부작
방송시간: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영일정: 2026년 4월 20일 첫 방송 예정
OTT: KT 지니 TV동시 바영
원작: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모티브
🎬🎬연출 및 출연진 소개
🔍연출진
연출: 박준우
작가: 이지현
제작사: 스튜디오 안자일렌, 잇츠스토리
🔍주연배우

✔️박해수(강태주 역)
프로파일러이자 경찰, 악바리 기질 소유자로 고향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범인을 쫓기 시작한다

✔️이희준(차시영 역)
검사, 강태주의 고등학교 동창, 전국을 혼란스럽게 만든 연쇄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면서 강태주와 다시 얽히게 된다

✔️곽선영(서지원 역)
기자, 강태주의 국민학교 동창, 정의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파수꾼으로 활약하게 되는 인물
🎬🎬드라마 기획의도 및 줄거리
➡️기획의도
형사와 범죄자 사이의 불가피한 공조를 담아내며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탐구하게 된다
남매 관계를 중심으로 정의와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담아냄
허수아비라는 제목처럼 누군가의 조종에 의해 움직이는 인간의 군성을 은유적으로 표현
➡️줄거리
프로파일러이자 악바리 경찰인 강태주는 고향으로 좌천되었다. 고향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게 되면서 가장 혐오했던 인물과 공조 관계를 맺게 된다.
고향 강성에서 동생 강순영과 함께 연쇄살인사건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며 진실을 향해 나아간다.
그 속에서 진실을 향한 집착과 인간적 갈등 사이에 흔들린다.

🎬🎬시청포인트
🔍박해수의 강렬한 연기 변신
냉철한 형사와 인간적 갈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
🔍범죄 스릴러의 긴장감
연쇄살인사건과 형사, 범죄자의 공조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유발
🔍가족 드라마 요소
남매 관계를 통해 드라마의 감정적 몰입도를 높임
줄거리
허수아비
1988년, 연쇄살인범이 나타나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어 가혹수사와 누명, 은폐 속에서 수많은 삶이 무너졌다. 형사 강태주(박해수)는 자신이 증오하던 검사 차시영(이희준)과 뜻밖의 공조를 시작하고,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넘나들며 진실을 향한 추적이 펼쳐진다. 살인범 추적에 그치지 않고, 그 사건을 함께 살아낸 사람들 그리고 끝까지 진실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허수아비 뜻
드라마 제목 ‘허수아비’는 실제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에서 따왔다. 당시 경찰이 범인을 압박하기 위해 “너는 자수하지 않으면 사지가 썩어 죽는다”라는 문구를 써서 설치한 허수아비에서 제목을 가져온 것이다.

관전포인트
1. 진범이 밝혀진 이후의 이야기
기존 이춘재 사건 모티브 작품들이 범인을 쫓는 과정에 집중했다면, <허수아비>는 진범이 밝혀진 이후를 전제로 한다. 사건을 함께 살아낸 사람들, 왜곡된 과거를 바로잡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서사가 기대된다.
2. 형사 vs 검사, 악연 공조의 긴장감
서로를 증오하던 형사 강태주와 검사 차시영이 같은 목적을 위해 손을 잡는 구도. 협력하면서도 끊임없이 충돌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드라마의 핵심 긴장감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3. 1988년과 2019년을 오가는 시간대 교차 서사
30년의 세월을 넘나들며 과거와 현재가 맞물리는 구조. 같은 사건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보이는지 보여주는 방식이 몰입감을 높일 듯하다.
4. 박준우 감독 + 이지현 작가 재회
<모범택시>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모범택시>의 장르적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기억하는 시청자라면 기대할 만한 포인트.
5. 믿보배 캐스팅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정문성, 백현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집결했다.
허수아비 출연진·등장인물

강태주 역 박해수 님
과거 강력계 형사였으며, 현재는 대학에서 범죄학을 가르치는 프로파일러다.
30년 전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지키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살아간다. 30년 후 진범 이용우의 등장으로 다시 사건과 마주하며, 더 이상 ‘허수아비’로 남지 않기 위해 왜곡된 과거를 바로잡는 싸움에 나선다.

차시영 역 이희준 님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검사로 과거 연쇄살인사건 수사를 주도했다. 권력과 승리를 위해 진실을 외면한 선택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뒤틀어 놓은 장본인이다.
30년이 흐른 지금도 진실보다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질서를 지키는 데 몰두한다.

서지원 역 곽선영 님
태주의 절친한 고교 동창이자 사명감 투철한 강성일보 기자다.
1988년부터 연쇄살인 사건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추적하며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버텨왔다. 태주가 길을 잃을 때마다 냉정한 한마디로 그를 현실로 끌어내리는 가장 오래된 증인이자 균형추다.